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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말씀

 

알지 못하는 길을 가는 방법

  • 조회 : 189
  • 성경말씀 : 여호수아 3:1~6
  • 설교자 : 김재홍 담임목사
  • 설교일 : 2025-11-23

 

 

알지 못하는 길을 가는 방법 (여호수아 3장 1~6절)

 

행16:9절에 보면 마게도냐 한사람이 바울의 환상 중에 나타나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므로 바울이 아시아로 갈려교 했다가 마게도냐로 가서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다고 했습니다. 2025년은 이 땅에 개신교 복음이 전래 된지 140년이 되는 뜻 깊은 해인데 조선의 마게도냐인은 '이수정' 이었습니다. 이수정은 일본에 가서 근대 농업의 창시자 '쓰다'라고 하는 사람을 통해서 예수님을 믿고 세례도 받고 미국교회에 조선에도 선교사를 보내달라는 편지를 보내 언더우드와 아펜젤러가 와서 복음을 전함으로 조선이 복음화 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도 또 다른 복음의 불모지에 마게도냐인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싯담에 있던 여호수아 군대는 정탐꾼들의 보고를(수2:24) 듣고, 가나안 땅으로 진군하는데 여호수아는 모든 백성들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이전에 이 길을 지나보지 못한 길이라고 하였습니다. 지나보지 못한 길이란 가는 길을 모른다는 의미가 아니라 무슨 일을 만나는지 알지 못한다 라는 말입니다.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을 만날지를 알지 못합니다(잠27:1).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제사장들이 멘 언약궤를 보고 따라가라고 했습니다(수3:4). 언약궤 안에는 하나님이 주신 두 돌판 말씀이 그 속에 있었습니다(출25:21). 다시 말해서 한 번도 가보지 않은 인생을 살아갈 때 무슨 일을 만날지 알 수 없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면 안전하고 평안하고 형통하다는 말씀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라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며 따라가면 가는 길이 평탄하고 하는 일이 형통한다는 것입니다(수1:8, 시1:2~3). 다니엘이 하나님 말씀대로 살 것을 뜻을 세우고 나아갈 때 다리오 왕과 바사 고레스 왕 때에도 형통한 자가 되었다했고(단6:28), 모르드개도 말씀대로 살아갈 때 아하수에로 왕 다음이 되고 존귀한 삶이 되었다고 했습니다(에10:3). 우리도 같은 복을 누리게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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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지 못하는 길을 가는 방법
  • 2025-11-23
  • 김재홍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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